입시뉴스 큐레이션, 입시리얼!

입시리얼:자료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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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따라 2025년 대학입시에서는 간호대학 입학 정원이 1000명 늘어난다. 

간호학과 입학자 수는 2008년 11,686명에서 2023년 23,183명으로 약 2배 증가했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임상간호사 수는 106,881명에서 269,434명으로 

2.5배 증가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간호학과 정원을 2만3883명에서 2만4883명으로 

1000명 늘린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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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입 수험생들이 등록을 포기하는 추세가 늘고 있으며, 추가 합격자 

통보는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연락을 놓치면 다음 순번으로 넘어간다. 추가 

모집은 정시와 별개로 다시 지원해야 하며, 여러 대학에 합격한 경우 이중 등록을 

주의해야 한다. 이중 등록은 3월 1일까지 유효하며, 이중 등록한 학생들은 대학 

입학처에 제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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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입 수시 전략에 따르면, 서울시립대와 한양대 등이 수능 기준을 반영하여 

합류하고, 논술전형도 다시 도입되었습니다. 대학별로 필수 응시과목이 지정되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수능 준비는 대입 정시뿐만 아니라 수시에서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위권 대학들은 수시에서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올해 

수능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수능 준비를 소홀히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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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는 2024수시 의과대학 입시결과를 공개했다. 학교추천전형의 내신 

평균등급은 1.05등급으로 전년보다 0.1등급 상승했다. 학업우수 전형은 1.19등급으로 

0.36등급 상승하였고, 계열적합 전형은 1.77등급으로 0.07등급 상승했다. 수시 

등록자의 수능 평균 등급도 공개되었는데, 학교추천은 1.14등급, 학업우수는 

1.12등급으로 높은 수능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입시결과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수요자 친화적인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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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도입되는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해 교사와 학부모의 의견이 분분하다. 맞춤 

학습으로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다는 긍정적 평가도 있지만, 디지털 기기 중독과 학습 능력 

저하 우려도 있다. AI 디지털 교과서는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여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교사들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디지털 교과서의 장점으로는 학생별 

학습이 가능하고, 학부모와 교사의 소통이 늘어난다. 하지만 교사·학생·학부모의 이해도가 

함께 높아져야 디지털 교과서가 제대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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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에서 서울 주요 대학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교과전형 위주로 내신 점수에 집중했던 수험생들도 

수능 최저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올해 치러지는 수능의 영향력이 더욱 

강화할 것이다. 연세대와 한양대가 교과전형의 수능 최저기준을 신설한다. 

서울 주요 10개 대학 중 이화여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교과전형에서 

최저기준을 적용하게 되었다. 주요 대학들의 정시 모집 비중이 확대되고 

수시에서도 비교과 영역이 대폭 축소된 것이 이같은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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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학들 중 절반 이상이 이미 자유전공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그 중 77%는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자유전공 제도 도입에 대한 우려로는 

학문 편중, 전공 쏠림 현상이 가장 크게 언급되었다. 또한 대학 총장들의 주요 관심사는 

재정지원사업과 신입생 모집이었으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대한 

우려도 나타났다. 대학협의회는 2024년 정기총회에서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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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불안감을 

표명하고 있으며, 학원가에서는 의대반과 영재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의대 입시에 대한 관심은 고등학교 1·2학년부터 초등학생까지로 확대되고 있으며, 

의대 정원이 늘어날 경우 의대 준비생 수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의대 

인기는 장기적으로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나 첨단학과와 같은 다른 

전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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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카이스트, 한양대, 건양대가 대학별 고사에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벗어난 

문제를 출제하여 교육부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이들 대학은 2023학년도 

대학입시에서도 공교육 정상화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대해

교육과정정상화심의위원회가 선행학습 유발 여부를 심의하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대학들은 재발 방지 대책 이행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교육부는 2023학년도에는 

특별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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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공기관은 신규 채용자의 35% 이상을 지방대 졸업생으로 채워야 하는 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미 이전한 공공기관들은 이전한 지역의 학교 졸업생을 30%

의무적으로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공기관들은 법률

개정에 따라 내부 규정을 정비하고 채용 정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