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 큐레이션, 입시리얼!
학계에서는 일반고와 사립고, 일반고와 특목고를 다르게 취급할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린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일반고가 2.25점을 받은 학생이
모두 합격하는 것이 아니듯이, 특성화고는 4.25점을 받은 학생이 모두
합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대학입시 결과는 비슷한
수준의 대학일수록 항상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신규 학생부 종합전형 평가기준은 2017년부터 학생부 종합전형 평가요소로
활용되어 온 4개 평가요소와 15개 평가항목을 3개 평가요소와 10개 평가항목으로
단순화한 것이다. 기존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 4개
평가요소가 '학업역량', '진로역량', '지역사회역량'이라는 3개 역량 중심 평가요소로
개정됐다. '. 2022년 2월 건국대, 경희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5개 대학은
대학 입시 자료 축소 및 전형 방식 변경에 대한 대응으로 새로운 학업 평가
요소를 주문했다. 학점 기반 교육 환경.
학생부 종합부(추천형), 학생부 종합부(서류형), 학생부 종합부(면접형)로
구분됩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올해 입시를 치르는 고3을 위한 대학
입시 경쟁이 본격화됐다. 2025학년도 신규 입학전형을 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원과 함께 알아봤습니다.
서울권 대학에선 중앙대 다음으로는 성신여대 88명, 경희대 85명,
가톨릭대(서울) 80명, 이화여대 78명, 연세대 73명, 삼육대 69명,
서울대 63명, 고려대 60명 순으로 선발 규모가 크다. 서울권 대학 중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 가톨릭대(서울)
등 8개 대학이 간호학과와 의대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1학년은 모든 것이 낯설지만 대입의 출발점이라는 두려움과 설렘을 안고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병진 소장은 “비율에 따라 등급이 부여되기
때문에 전체 이수 인원이 많을수록 등급별 인원도 많아진다”며 “선택과목으로
운영되는 2, 3학년보다는 공통과목을 이수하는 1학년 때의 이수 인원이 더 많기
때문에 1학년 내신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하고 학습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자신의 대입 도전 방법을 결정하고, 그에 맞춰
입시를 준비하고 학교생활을 하려는 학생들이 많이 생겨나는 시기다.
13일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개한 ‘2024학년도 신입생 휴학 신청
현황’에 따르면, 8일 기준으로 서울대 신입생 119명이 휴학을 신청했다.
개강 첫 주부터 전체 신입생(3731명)의 3.2%가 휴학계를 내고 캠퍼스를
떠난 것이다. 서울 주요 10개 대학(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
한양대·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신입생 중 자퇴·미등록 등으로
중도탈락한 신입생은 2022년 기준 3537명으로, 전체 신입생 중 9.5%에 달했다.
서울대 합격자 중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속 상승
중인 데다가, 지역 광역시에 비해 3~9배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교육 격차 해소가
시급한 과제로 주어졌다. 울산시(50명)와 비교하면 강남 3구(466명) 서울대 합격자가
9배 이상으로 많은 것이다.
최근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입구에 ‘A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의대 진학 특별 강의 플래카드가 걸렸다. 의대 정원 확대가 기정사실화 되자,
학원가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와 인근 상가·북카페까지 들썩이고 있다. 그러면서
“좋은 직업이 점차 사라지는 현 시대에 학부모들은 자녀를 의대에 보내 고수익을
얻게 하고 싶어하지만, 교육으로 의대에 보낸다는 건 보장할 수 없는 일”이라며
“학원가를 넘어선 의대 입시 과열 현상은 단순 과열이 아닌 지나친 상술”이라고 지적했다.
지난해 교육부가 발표한 2022초중고 사교육비는 사상최대였던 26조원이었고
사교육비 축소를 공언하면서 카르텔등 단속에 집중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상최대를 새롭게 경신하는 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학의 지원을 고려할 때 경쟁률과 합격률은 충원율과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률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전형 요소, 수능최저학력기준,
모집인원, 전년도 경쟁률 등의 여러 가지 변수에 따라 경쟁률과 합격선이 많이
달라진다.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인원3) 기준으로 보면 전체 126,102명 중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모집하는 인원은 46,628명(37%), 적용하지 않고
모집하는 인원은 79,474명(63%)이다.